운전면허를 따고 무사고 장롱면허였습다ㅎㅎ
아기를 낳고 이직도하면서 진짜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라는 마음으로 용기내 운전연수를 알아보기 시작하였고 지인 추천으로 만나뵙게됨
원래도 겁많고 조심성도 많은 저로서는 사실 이번에 연수받다가 여차하면 말아야지 (라는 마음을 먹을까봐 차를 샀습니다) 란 생각도 잠시들었습니다. 차를 제 생각보다 뚱뚱하고 입이 튀어나온데다가 사이드미러는 쳐다볼수도 없을만큼 전방주시만해도 식은땀이 흐르니까요.
그런데 이게 됩니다... 오늘 이직한 직장으로 알려주신 그대로 도전해보았는데 (사실 안하려다가 강사님의 적극 지지와 응원으로 용기를 냈습니다) 정말로 잘 다녀왔습니다... 특히 주차가 가장쉬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저의 강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다시 올리고싶고 가정에 평안 하시는 일 모든일이 꽃길이시길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